RTC

 

RTC 소감문 : 1:29~33 “하나님의 어린 양

2진 박용만 지파 / 조우연 셀 / 조우연 집사

 

<말씀요약>

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선포합니다.

세례 요한의 외침이며 선포입니다. 그 누구도 예수님을 보고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왜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셨을까요 ? 하나님은 그것을 알려 주고 싶으셔서 세례 요한을 증거자로 보내시고 강권적으로 세상죄를 지고 갈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보고 알게 하셨고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한 희생제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 스스로가 당신의 백성들의 죄를 사하기 위해서 제물이 되려고 오신 것이다.  우리들의 죄는 죽음이 아니고는 해결이 안되기 때문이다. 죄의 삯은 오직 사망입니다.

2. 그가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 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증거해야 할 메시야 입니다. 세례 요한의 사명 두가지는 ①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 외치는 자 ②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는 자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예수님을 알아보도록 방해하는 모든 요소들을 걷어내는 사람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나게 한 사람에게 복음이 잘 전달되도록 평탄하게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하려고 이 땅에 오셨다. 복음의 본질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해결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3.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이스라엘에게 예수님을 나타내려 함이라고 합니다.

세례 요한이 물로 세례를 베푼다는 것은 율법상 죄를 제물로 씻어야 하는데 당시 제물이 없어서 죄 씻음을 받지 못하는 자들에게 물세례를 통하여 죄를 씻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받음으로 인정하셨다) 물세례는 너의 죄를 위해 제물이 필요한 자, 온전한 죄 씻음이 필요한 자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제 더 이상 물로 죄를 씻지 않아도 되고 더 이상 우리의 죄를 위해서 짐승의 피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감당할 어린양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모든 죄는 한번에, 영원히, 온전히 해결되었습니다.

 

<소감 및 적용>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 태초부터 계셨고, 말씀이시고 , 빛으로 오신, 신성이신 예수님의 부요함을 더 깊이 알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는 왕으로 때로는 종으로 또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는 우리의 죄를 지고 갈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입니다. 고개만 돌려도 숨쉴 틈만 있어도 죄를 짓고 마는 본질상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희생 제물이 되어 오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이라고 우리를 위해 그렇게 까지 해 주시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자식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 던지는 부모의 마음을 생각하니 조금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답하기 위해 내가 이 시대에 세례 요한으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로서 더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하여 주의길을 예비하고 주의 길을 평탄케 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광야는 아니지만 내가 선 그곳에서 복음을 외치고, 하나님이 나에게 붙여준 영혼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방해요소를 제거하고 그 길을 평탄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율법과 물세례의 구약에 머무는 것이 아닌 은혜와 진리로 오셔서 한번에, 온전히, 영원히 우리 죄를 해결하신 예수님의 부요함을 내가 누리고 신약의 새 언약을 통해 내 마음에 성령세례를 베푸시는 예수님의 그 부요함을 주위 사람들에게 흘려 보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결단>

① 매일 말씀 과 기도를 꾸준히 하겠습니다. (11독 목표, 기도노트 작성)

② 중단되었던 가정예배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이들 쉽진 않지만)

③ 내게 맡겨 주신 일터의 복음화를 위해 더 기도하고 행동하겠습니다.

온유한자로 화평케 하는 자로 내가 있는 그곳을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도>

우리의 죄를 지고가기 위해 오신 어린양 예수님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라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아갈수 없음을 고백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깊이 교제하길 원합니다. 내 입술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의 곡조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나의 삶을 통해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통로로, 믿지않는 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지로 나를 사용하여 주옵소서.

또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는 동역자로 드림팀으로 다듬어져 가길 원합니다.          주여 이 교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성령세례를 베푸시며 한번에 온전히 영원히 우리죄를 사하여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