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나눔

20110812MK테라피소감문-김주희학생

작성자 관리자 날짜2011.08.13 조회수1647

안녕하세요. 저는 요르단에서 온 16살 김주희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할 말이 있는데테라피 수련회로 섬겨주시고 기도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한테 아니 모든 MK들한테 정말 필요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영적으로 육적으로 감성적으로 회복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같이 온 오빠들과 언니는 정말 이 자리에서 얘기할 자격이 있어 보이는데 경험도 많이 없는 저에게도 이런 기회를 주신 것도 정말 감사합니다.


마가복음 12 31절을 읽으면서 시작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아멘–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너무 흔한 절이죠? J 하지만 저에게는 정말 제 삶을 다르게 보고 살게 할 수 있게 한 절입니다. 다 알다 싶이 성경을 읽을 때 중요한 점은 물론 이해하고 결심이겠지만 제일 중요한 점은 실천입니다. 이 절을 읽고 실천할 것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핵심이겠지요…… 하지만 저에게는 이 절이 다르게 읽혀졌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실천은 바로 제 자신한테 해야 되었던 겁니다……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전에는 제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번 해는 정말 지금까지인 제 인생에서 제일 상처가 많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저는 요르단에서 위트먼 아카데미라는 선교사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중동에 있는 선교사 학교이다 보니까 학교가 무지 작습니다. 건물은 그냥 집 같고요 안은 학교에요. 제 학교에서는 반에서 15명이면 아마 제일 큰 반일 거예요. 저는 작년 중2 때 제 반에는 친구들이 13명이나 됐습니다. 애들이 다 MK이다 보니까 공통점이 많아서 좋긴 해도 나랑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체험 하지 못한 게 항상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학교에서 큰 반이니까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MK들이라 워낙 착하고 왕따가 없는 학교였는데 이 애들은 정말 그냥 나이에 안 맞는 애기도 많이 하고 노는 것도 정말 무서울 정도로 미친 애들처럼 놀았어요. 피하고 싶은 애들이었어요. 하지만 이번 해에 모든 것이 변화 됐어요. 저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모두 다~ 각자 다른 일로 떠나게 되었어요. 제 반은 모두 제가 피하고 싶었던 애들로 되었어요. 반을 함께 몇 년 동안 했어도 말이 너무 없던 애도 있고 중3이라는 게 꼭 초등학생 같이 행동 하는 애도 있고 학교, , 교회 외에는 한번도 나가본 적이 없는 애도 있고 24시간 게임 중독 된 애도 있었다. 처음에는 너무나 싫었다. 정말 답답하고 짜증도 나고 그냥 너무 화가 났어요. 주로 집에 돌아와서 오빠랑 동생에게 화풀이를 한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애들이랑 같은 반으로 지내다 보니 그냥 철이 없고 이상한 애들이 상처가 많은 애들이란 것이 서서히 보였습니다. 무시를 많이 당한 이 애들은 상처가 많았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나도 모르게 이 애들에게 친구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나에게 향한 시선들은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특이한(?) 친구를 둔 나를 이상하게 쳐다 봤어요. 하지만 나는 친구들이 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저는 사람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저는 그냥 사람을 보기만 해도 하나님의 위대하심이 느껴지고 정말 사람을 보면 내 안에서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는 정말 사람이 좋습니다. 저는 살면서 다른 사람에 눈치도 보지 않았어요. 만약 제가 옳은 길을 선택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저를 손가락질을 하면서 저를 이상하게 봐도 저는 상관을 안 했어요. 이런 모습에 반한 친구들도 많았어요. 하지만 다른 사람이 상처가 있고 힘들어 보이면 정말 찢어지는 것처럼 저도 아픕니다. 무슨 일이 닥칠 때 마다 저는 항상 제게 아무리 불편한 길이어도 그 다른 사람에게 편한 길이면 그 길로 갑니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저는 다른 사람부터 챙깁니다. 반대로 저한테 정말 좋고 제가 바라던 길이 있지만 다른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힘들면 저는 그 길을 절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을 꾸준히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저는 제 자신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입히고 있었습니다. 제 자신을 사랑하지 못 했었어요.


저는 저도 모르게 상처가 많은 이 친구들에게 바쳐주면서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기준이 항상 이 애들한테 가게 되었어요. 이 애들도 상처가 많았지만 저도 이 애들만큼 상처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애들한테 꾸준히 바쳐주기만 하니 어느 순간부터 제 몸이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아무리 친구인 것처럼 살고 친구처럼 느끼도록 노력도 하고 했는데도 저는 한 번도 그 애들한테 제 속마음, 힘든 나, 상처 받은 나를 꺼낼 수가 없었어요. 저랑은 너무나도 안 맞는 애들이라 노력을 해봐도 속으로는 진정한 친구가 못 되어 주고 있었어요. 저는 무려 1년 동안은 제 마음 속에 상처와 아픔을 쌓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답답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계속 싸이다 보니 몸이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 우울해졌어요. 그렇게 사람이 좋던 내가 어느 수간부터 사람을 무시하고 사람들한테서 눈치를 보고 사람에게 나아가는 모습은 사라지고 계속 혼자 있고 싶었어요. 안 그래도 힘든데 자꾸 힘들다고 찾아온 애들도 무시하게 되고 어느 순간 말 할 사람이 정말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래도 항상 미소를 유지하고 밖으로는 웃었어요. 아주 많이 웃었어요. 하지만 웃을수록 정말 제 가슴에는 대못이 박히고 있었어요. 그렇게 학교에서는 항상 웃고 태연한 척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은 몸이 풀려서 많이 자고 많이 먹고 많이 울고. 참 많이 운 것 같아요. 그래도 이 맘을 풀 사람이 없어서 계속 꾹꾹 눌러 놓고 살았어요.


저는 정말 어딜 가든 수련회, 캠프, 학교, 교회 가는데 마다 제 주위에는 힘들고 지친 애들 상처가 많고 무시를 당하고 밟힌 애들이 대부분이었어요. 저는 어딜 가도 정말 꽉 막힌 애들이랑 역기게 되었어요. 저는 정말 주위에 인기가 많던지 재미있고 유머가 있는 애들이 없었어요. 저한테는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어요. 항상 제 오빠를 보면은 정말 너무 부러웠고 질투했어요. 오빠 주변에는 너무나도 재미있는 사람이 많았어요. 반면에 저는 정말 하나 같이 애들이 너무 특이했어요. 정말 가는데 마다 이상하게 저만 조가 항상 조용한 애들, 놀 줄 모르는 애들밖에 없었어요. 몇 번은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주위 사람들은 다 이러고 하니까 제가 비정상인으로 보였어요. 하지만 또 다른 사람들을 보면 저는 정성인 같았어요. 이 때 주위에 재가 필요한 사람을 안 부쳐주신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어요.


정말 이 숨막히고 지치는 삶 가운데 아빠는 한인교회를 시작했습니다. 나는 피아노 반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회였고 나한테는 필요한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원래 싸여있던 감정들이 이제 더 싸이는 거였습니다. 교인들 앞에 항상 웃는 모습…… 힘들어도 피아노를 계속 찬양 단에 맞추면서 치기...... 정말 매주 교회화장실에서 운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는 한계가 왔고 나는 엄마한테 가서 찬양 단을 때려 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항상 엄마한테라도 내 속마음을 말할까 라는 고민을 많이 갔기는 했어도 나는 엄마가 교회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에게 더 무거운 짐을 언치기 싫었습니다. 나는 꾸준히 엄마에게 이유 없이 그냥 짜증을 내면서 찬양 단을 그만 두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싫은 일도 참아 봐야 된다고 해서 계속 하게 됐다.


드디어 중3에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학교에서 애들은 모두 다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저는 드디어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 허탈하면서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학교가 드디어 종이 치고 모든 중고등 부는 수영장으로 향하는 버스로 가고 차에 갔다. 학교에 나와보니 인사하는 애들이 오고 애들이랑 작별도 하고 방학 끝나고 보자는 소리.. 수영장에 가냐고 물어보는 소리.. 다 그냥 스치는 것 같고 멍 해졌습니다. 그때 엄마가 보였어요. 그냥 너무 안심이 됐어요. 정말 그냥 그 자리에서 눕고 싶었어요. 엄마가 차에서 나와서 나를 태워 집에 가는데 그때 갑자기 그 싸이고 너무 답답하고 지친 가슴이 갑자기 두 배로 세 배로 네 배로 무거워지고 답답해진 것이었습니다. 집에 가자마자 저는 그냥 눈물이 터졌어요. 하지만 아무리 울어도 그 무거운 가슴은 절 떠나지 안았어요. 정말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어요. 정말 마음이 답답한 것인데 숨 쉬는 것 조차 힘들었습니다. 5시간은 계속 펑펑 울었던 것 같아요.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그때 정말 저는 간절했어요. 저는 항상 매일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왜 제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 거냐고 물어봐도 대답을 절대 주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계획은 크다. 모든 힘든 일은 다음에 하나님께서 쓰실 것이다. 도대체 무슨 계획이길래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고 화가 났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가슴부터 나오는 간절함으로 물어봤어요. 정말 죽을 만큼 힘들고 간절하니까 하나님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렇게도 싫고 원망스러운 하나님을…… 저는 이 상황에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었어요. 하지만 가슴이 너무 벅차 올라서 그냥 뒤쳐 나와서 계속 울었어요 엄마는 제 방에 들어와서 오히려 화가 나있었어요. 엄마는 제가 가정예배를 드리기 싫어서 우는 줄 알고 화를 냈어요. 엄마랑 예기하다 보니 저는 저절로 엄마에게 다 말했어요. 정말 이번 해는 그냥 힘든 게 아니었고 사실은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다는 것을. 그러고 털어 놓고 예기하고 운 것 만해도 마음 한쪽이 가벼웠어요. 엄마가 재워주고 나갔는데도 저는 계속 마음 한 곳은 그냥 에메한 감정이었어요. 화가 난 것도 아니고 답답한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닌데 아직도 대답이 없으신 하나님을 향한 감정.


저는 이번 방학 때부터 조금씩 조금씩 마음이 가벼워지고 한국에 와서 많은 수련회를 다니면서 조금씩 흐트러진 퍼질 조각들이 하나하나씩 맞추어지게 됐어요. 하나님의 계획이 뭔지 몰라서 그 검고 어두운 길에 서서히 작은 불빛이 보이고 그 작은 불빛들이 모이면서 조금씩 선명하게 보였어요. 정말 계획이 보였어요. 이번에는 수련회를 오기 전에 저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왔어요. 제가 이번에 한국을 온 이유는 휴식이란 걸. 이번에는 제 주위에 좀 놀 수 있게 재미있는 사람을 부쳐주시길. 저랑 잘 맞는 사람들을 부쳐 주시길. 캠프를 갔는데 정말 아주 오랜만에 가는데 마다 제 주위에는 유머도 있고 멀 통하는 애들이 있게 됐어요. 저는 한국에 와서 진짜 여자 남자 친구들을 한 70명 가까이 사귀었고 정말 내가 바라던 대로 돼서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또 짜증나게 제 마음을 꽉 차지 안았어요. 자꾸 저도 모르게 저 구석에서 조용히 바라보는 어둡고 딱 봐도 아픔이 많은 아이들에게 눈이 갔어요. 저는 하나님에게 물어봤어요. 정말 이번만큼은 놀러 왔는데 왜 자꾸 제 눈을 그쪽으로 가리키는지…… 하나님께서 대답하셨어요! 하나님께서 굳이 안 하셔도 저는 그들에게 눈이 가게 돼있데요…… 저는 너무 황당했어요. 제가 저런 애들 때문에 겪은 일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면서도 미쳤다고 다시 하겠다고요?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어요. 하지만 저도 모르게 저는 계속 그 애들을 챙겨 주고 격려 해줬어요. 저는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제 가슴속에는 그 애들이 겪고 있는 일들이 얼마나 아픈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저는 정말 그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고 계속 챙겨줬어요.


이 캠프가 끝났을 때 여러 아이들이 저한테 와서 많이 울었어요. 힘들었던 시간을 같이 걸어가줘서 너무 고마웠대요. 이 순간은 정말 마음이 꽉 채워졌어요. 아쉬움이 없었고 빈틈도 없었어요. 정말 재가 너무 바라던 일이었나 봐요. 저는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드디어 하나님의 계획이 보였어요. 절 향한 하나님의 꿈은 너무나도 컸어요. 저를 정말 크게 쓰실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직 정확히 보이지는 아나요. 의사, 선생님, 선교사 이렇게 구체적으로는 알 수는 없었지만 저는 크면 하나님이 크게 쓰실 사람이 될 것이 보였어요. 지금까지 알아 낸 것은 저는 선교사나 선생님이나 리더 이 셋이 조합한 어떤 일을 하게 될 것 같아요. 일단 저는 가르치는 것을 너무 즐기고 사랑하는 일이에요. 여러 사람들도 제 가르치는 능력을 인정해 주고요.


이번 테라피에서 방망이, 장갑, 박스, 북을 줘서 지금까지 싸인 일들을 푸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프로그램이 시작하자마자 고막이 터지는 줄 알았어요. 주위사람들도 싸인 게 많았나 봐요. 방망이 소리, 북 소리, 비명, 울음, …… 저는 벌써 그 전에 간 캠프에서 다 풀어서 별로 화가 안 났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방망이를 그냥 살살 퍽퍽 때리다가 때릴수록 안 좋은 추억도 생각 나서 계속 때리다가 북까지 때리게 됐어요. 정말 그때는 너무 화가 났어요. 손에 피 줄도 터지고. 정말 때리고 나니 속이 너무 평온했어요. 그냥 그 대로 선생님들이 저를 누 펴주시고 그대로 그냥 울었어요. 이상하게 자꾸 기침도 나왔어요. 그 다음은 용서하는 시간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그 전부터 그 사람들을 용서 했나 봐요. 왜냐하면 저는 저도 모르게 그 아이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 하게 됐어요. 정말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하나님께서 저에게 계속 비전을 주셨어요. 저는 엄마 아빠가 사역하는 걸 보고 저는 죽어도 선교사가 안 되겠다는 결심을 했어요. 왜냐하면 저는 뭘 해도 욕 먹는 선교사가 되기 싫었고 저는 벌써 선생님이 되려고 벌써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계속 저에게 선교사의 비전을 주셨어요. 요즘은 아직도 제가 선생님을 할지 선교사를 할지 모르겠어요. 비전도 주시고 하나님이 이번에 한국에 와서 정말 크게 말씀하신 것이 있었어요. 바로 제 자신을 사랑하라는 것이었어요. 저는 이번 해에 다른 사람들을 챙겨줘도 제 자신을 안 챙겼던 거에요. 또 가끔 식은 제 속마음을 풀어도 좋데요. 짜증, , 답답한 감정들은 나쁜 게 아니었어요. 그 것도 하나님께서 주신 감정이었던 거래요. 그 감정을 통해 행한 일들이 죄일 수 있지만 감정 자체는 죄가 아니었던 거에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제게 알려 주신 것은 힘든 일이 있을 때는 엄마 아빠에게 털어 놓는 것이었어요. 아무리 엄마 아빠가 힘든 시기가 있어도 엄마 아빠에게 짐을 더 언츤다는 생각은 버리라 하셨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부모님께서는 우리를 돌봐줄 수 있도록 주셨으니 이런 예기는 털어 놔도 괜찮데요.


이번 테라피를 통해 비전도 보고 하나님의 계획도 알고 많은 것도 배우고 방언도 터지고..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이용약관

[교회명] 홈페이지 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본 약관은 [교회명] (이하 "교회")가 제공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교회와 이용자의 권리, 의무 및 책임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① 본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교회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서비스를 통해 공지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1. 이용자: 본 약관에 따라 교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2. 회원: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동의하고 이용자 번호(ID)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자를 말합니다.
3. 콘텐츠: 교회가 서비스 상에서 제공하는 설교 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 모든 자료를 의미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및 관리 제 4 조 (이용 신청 및 승낙)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약관 내용에 동의하고 회원가입 신청을 하면, 교회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② 교회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거절하거나 사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신청한 경우
-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 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 교회의 신앙적 목적이나 정체성에 반하는 의도를 가진 경우

제 5 조 (서비스의 제공 및 중단)

① 교회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 교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이용자에게 통지합니다. 단, 천재지변 등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중단은 사후에 공지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회원 ID 및 비밀번호 관리)

① 회원의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자신의 ID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회원은 반드시 교회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제 3 장 의무와 저작권 제 7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타인의 정보 도용 및 허위 사실 기재
2. 교회의 사전 승낙 없는 서비스 자료의 복제, 유통 및 상업적 이용
3. 교회 및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침해
4. 교회의 신앙적 정체성에 반하는 게시물이나 유언비어, 이단 관련 자료의 게시
5. 기타 서비스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8 조 (저작권의 귀속)

① 교회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은 교회에 귀속됩니다.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며 얻은 정보를 교회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등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 4 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 9 조 (면책 조항)

① 교회는 천재지변, 전쟁,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중지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교회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나 데이터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교회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전송한 자료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행한 거래나 분쟁에 개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④ 교회는 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자료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용자의 취사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0 조 (재판권 및 준거법)

본 약관과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교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전용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관할법원 :

[관할법원]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회명] 개인정보 처리방침

[교회명] 홈페이지 ( [사이트url] 이하 '[교회명]')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0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교회명] 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용목적>
회원제 서비스 이용 및 제한적 본인 확인제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교회의 설립목적과 다른 부적절한 이용방지와 비인가 사용방지, 가입의사 확인, 컨텐츠 제공,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0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교회명]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로그인ID, 비밀번호, 이름, 이메일 , [추가필수항목]
- 선택항목 : [선택항목]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IP 주소,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일시, 불량 이용 기록

[교회명] 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 [추가 개인정보 수집하는 방법]

03. 개인정보 공유 및 제3자 제공

[교회명] 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01.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본 교회는 현재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제3자 제공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정보주체에게 동의를 받고, 본 처리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총회 또는 노회 등 교단 기관의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04.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

[교회명] 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위탁업체 정보]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위탁업체 내용]
- 위탁기간 : 처리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교회명] 은(는)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수탁자가 변경되는 경우 본 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05.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교회명]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보유기간 : 회원 탈퇴 시까지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종료 시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 준영구적으로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 이용됩니다.
- 보유근거 : 회원가입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 동안에 한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유 및 이용

[추가적인 보유기간 등 내용]

0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교회명] 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 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 절차 : [교회명] 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 복원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영구 삭제합니다.
- 종이 문서 등 기타 기록매체 :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0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정보주체는 [교회명] 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권리 행사는 [교회명] 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교회명] 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해당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14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해당 서비스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교회명] 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0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0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교회명] 는 이용자들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 HTTP) 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 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설정방법 (예: 크롬 브라우저 →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9.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

[교회명] 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 보관실 등의 접근 통제
교회내 개인정보보호방침 등을 통하여 [교회명]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이행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의 문제로 ID,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 [교회명] 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연락처

[교회명]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명 : [책임자명]
직책 : [책임자직책]
직급 : [책임자직급]
연락처 : [책임자 전화번호] [책임자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담당부서명]
연락처 : [담당자 전화번호] [담당자 이메일]

정보주체께서는 [교회명]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11. 개인정보 열람청구 처리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처리부서명]
담당자 : [처리당당자명]
연락처 : [처리자 전화번호] [처리자 이메일]

12.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교회명] 는 다음과 같이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있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 : 시설 안전 관리,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설치 위치 : [설치위치]
촬영 범위 : 설치 위치 주변
촬영 시간 : 24시간 연속 촬영
보관 기간 : [촬영일로부터 30일 (이후 자동 삭제) : 보관기간]
관리 책임자 : [CCTV 책임자]
영상정보는 수집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3. 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14.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고지장소(예:공지사항)] 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단,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중요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일 전에 [고지장소(예:공지사항)] 등을 통해 고지합니다.
공고일자 : [공고일자]
시행일자 : [시행일자]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 등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