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2026년 1월 28일 RTC_방서진 집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6.01.30 조회수4

RTC 소감 요2:13-22

 

제목: 유월절과 성전 정화!

*말씀 요약

1.예수님은 유대인의 유월절이 가까워져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십니다.(13)

유월절의 뜻이 변질되어 예수님은 그리스도로서 공생애를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시작하십니다.

2.예수님이 유월절에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신 것은 성전 정화를 위해서 가셨습니다.(13-16)

예수님은 성전을 깨끗하게 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성전이고 우리가 성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3,예수님이 성전을 정화하는 모습을 보고 유대인들은 예수님에게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냐고 묻습니다.(18)

예수님의 성전 정화 사건은 그들에게 경제적 손실을 초래했고 제물과 성전세는 그들의 권위를 실추시켰기에 참 선지자인 것을 증명하라는 것입니다.

 

소감 및 적용

처음 RTC를 하는 것이라 잘하고 싶었습니다.

주일에 주보를 보는 순간, ! 하나님 이건 아니잖아요. 목사님 요한복음 21-12절은요?

요한복음 강해설교를 하시는 목사님이 전주일 요한복음1장 마지막 절까지 설교를 하셨습니다. 당연히 오늘은 21절부터라고 생각하고 준비 했습니다. 예수님이 처음 기적을 보이신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일입니다. 아주 잘 쓸 것으로 대략 얼개를 짜고 있었습니다. 아마 훌륭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내 생각이 아니라 네 생각이었다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213-22절은 많이 불편하고 또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직면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성전인가? 내가 성전인 적이 있었나? 성전이라는 것이 지금은 이렇게 불편한데 왜 그동안은 넘친다고 부족하다고 불편하다고 내가 그 잘하는 징징대는 것조차 안했을까? 이례적으로 그냥 들은 대로 아는 대로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양심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인데 나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고백은 하면서도 하나님보다 먼저 내가 내가 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도 아시는 불치병인 내가 내가 하고 있는 나에게,

하나님은 이제는 내가 성전이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RTC를 과제로 잘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내가 성전이길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내가 괜찮은 성전이 될지는 나도 모르지만 나는 내가 성전이 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나의 약점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이제는 성전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고 물으십니다.

그 분에게 드리는 답변은 언제나 같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모른 체 하지 않겠습니다.입니다.

그러다 내가 멀리가면 하나님은 또 오셔서 그건 니 생각이지 내 생각이 아니었다는 마음 주시면 나는 또 방향을 바꿀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 방서진 성전 오픈 식에 오신 모든 성도님들을 축복합니다.

그리고 이 성전의 문을 열게 해주신 하나님과 목사님, 신승엽 셀장님과 셀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결단

핑계되지 않고 회개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을 모르는 체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명하여 택하신, 우리를 언제나 늘 항상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심을 이제는 우리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지금 충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